2013. 2. 26.
비만해서 비만관리 햐려구요
비만관리 좀 받아보고 싶습니다.. 하체 비만과 복부관리 를 해야 하는데 비만관리 하는 방법이 너무 많아서... 정보를 정리 해 보았어요
비만의 원인과 비만관리
다이어트를 하면서 진전이 없거나, 요요현상 때문에 의욕을 잃는 분들이 많이 계실 것입니다. 일단 다이어트에 진전이 없다면 비만의 원인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어떠한 부분이 다이어트를 저해하는 요소인지 검토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적은 내안에 있기에, 원인을 알면 답은 나오게 되어있습니다.
비만이란
많이 먹거나, 적게 움직임으로 인해서 칼로리가 지방으로 축척되어서 살이 찌고, 체중이 증가되는 것을 비만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체중이 많이 나간다고 해서 비만은 아닙니다. 비만이란 몸속에 지방이 과다하게 축척되어서 체지방 비율이 높은 상태를 비만이라고 합니다.
근력운동을 실시하는 사람의 경우 몸은 날씬해 보이지만, 체중은 많이 나갑니다. 이유는 근육량이 많기 때문이며, 근육은 밀도가 높기 때문에 같은 무게에서 지방보다 부피가 적게 됩니다.
따라서 비만의 판단은 체중계가 아닌 체지방측정에 의한 체지방비율로 판단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체지방 측정은 보건소에서 무료로 해줍니다.)
유전적 요인
비만한 아동의 70%정도가 양쪽 또는 한쪽 부모의 비만함과 관련이 있다는 조사결과가 있습니다. 즉 체질과 생활습관, 식습관등을 부모로 부터 그대로 물려받게 되기 때문인데, 따라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다이어트에 맞게 변화시켜야 체중을 감량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대부분 유전적인 비만도 일반적인 다이어트로 감량이 가능하지만, 특정 유전적인 비만자의 경우에는 변화가 없거나 진전이 늦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보통사람들 보다도 식사량을 조금 줄이고, 운동량은 더 늘려야 될 것입니다.
생활 습관
도심화된 현대사회에서 생활의 변화로 비만자가 늘고 있습니다. 특히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올빼미 족, 자기전에 식사를 하는 경우, TV앞에서 붙어살다 싶이 하는 경우, 술을 자주 마시는 경우, 누워있기를 좋아하는 습성, 간식 또는 야식을 좋아하는 습성등등 일상생활속에서 비만의 원인이 되는 요소들은 무수히 많습니다
따라서 불규칙 적인 생활을 하는 경우에는 규칙적인 생활로 생왈 계획표를 짜서 실천을 하고, TV보는 것 보다는 운동을 하고, 술을 마시며 대화하는 것 보다는 녹차를 마시면서 대화를 나누는 습관을 길들이고, 야식과 간식을 삼가하는등 생활습관 전반에 걸쳐서 검토를 하고 잘못된 것을 고쳐나가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식생활의 요인
밀가루 음식,단음식같은 고탄수화물 (열량이 높은 음식) 에너지원을 즐겨먹거나, 아이스크림, 케익, 햄버거같은 패스트푸드 (지방이 많은 음식)를 즐기는 경우, 단음식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식)을 즐기는 경우, 자극적인 음식을 즐기는 경우에는 적게 먹어도 칼로리 섭취량을 증가되어서 비만의 원인이 됩니다.
해결방법은 먹는 음식을 바꾸는 것으로서, 일단 기초대사량 만큼만 섭취하려는 노력이 필요하고, GI지수(glycemic index/ 글리세믹 지수)가 낮은 음식 위주로 먹고, 고단백 저지방, 저칼로리, 고단백 위주로 식단의 개선이 필요합니다.
과식 또는 폭식의 습관으로 인해서 위가 커져있어서, 허기를 느낀다면, 야채나 채소등과 같이 칼로 리가 적은 음식을 많이 먹어주고, 간식으로 뻥튀기 같이 칼로리는 적으면서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음식을 먹으며, 공복에는 녹차등을 마시면 허기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특히 저녁시간때에는 활동량이 적어서 에너지 소비가 그만큼 낮아지고 때문에, 저녁에 먹는 음식은 모두 살로 가게됩니다. 때무에 저녁 6~7이후에는 금식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초대사량 : 움직이지 않고, 자는 상태로 24시간 생명유지에 필요한 열량을 뜻합니다. (내장활동, 체온조절, 생각, 감정등에 사용되는 열량)
활동대사량 : 움직이거나 운동하면서 소비되는 열량을 뜻합니다.
열량(cal) : 물 1g을 1도의 온도로 올리는데 필요한 열의 단위로서, 사람이 체온을 유지하고, 음식을 소화하고, 운동을 하는등의 신진대사등의 활동에 사용되는 에너지를 뜻합니다. (열, 빛, 운동등 여러형태로 전환)
총에너지 :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에너지양의 합 (기초대사량 + 활동에 필요한 열량 + 식품섭취로 인한 대사량)
에너지소비율의 분포 (각 총에너지 대비 비율) : 기초대사 60-75% / 활동대사 20-30% / 소화 10%
에너지원 : 열량이 있어서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는 식품은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이며, 위 식품들을 3대 열량 영양소라고 합니다.
GI(glycemic index)지수 : 식사후 어느정도 속도로 혈당치가 올라가는 가를 수치로 나타낸 것으로서, 빠르게 혈당이 상승 하면 지방세포 로 저장소가 바뀌게 되어서 살이 찌게 되는 것입니다.
굶거나 적게먹는 경우
식사를 거르거나, 적게 먹거나 굶는 경우도 비만의 원인이 됩니다. 자신의 기초대사량에 맞게 섭취 해주어야 되는데, 그보다 적게 먹게되면 지방만 빠지는 것이 아니라, 근육도 같이 빠지게 됩니다.
활동할 때 근육이 움직이면서 에너지로 사용되는 것인데, TV브라운관이 크고 넓으면 전기를 많이 소비하듯이, 근육량이 많으면 그만큼 에너지를 많이 소비해서 다이어트에도 유리합니다.
그런데 적게 먹어서 근육까지 빠져버리면, 체내 근육량이 줄어드는 것이고, 그만큼 에너지 소비가 낮아지게 되어서, 살이 찌게되는 몸으로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적게 먹거나 아침등을 거르는 것이 지속되면, 우리 몸은 굶어죽지 않게 비상체제로 대비하게 하는데, 먹은 음식을 가능한 체지방으로 축척하려고 하는 반응을 나타나게 됩니다. (지방은 비상식량과 같은 역활을 하는 농축에너지로서 음식물이 중단되거나 칼로리 공급이 제한될 때 비상으로 끌어다 쓰는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때문에적절한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을 병행해서 체지방은 빼면서, 근육량을 늘리는 것이 중요한데, 근육량을 늘리려면 고단백 식사와 함께, 기초대사량 만큼의 칼로리 섭취가 중요한 것입니다.
또한 폭식을 하게되면, 허기가 스트레스로 작용해서 폭식을 하는 경우가 많아지는데, 폭식을 하게 되면, 초과하는 음식량만큼 모두 체지방으로 쌓이게 되는 것입니다.
간식
마음만 먹으면 주변에서 먹을 것을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이 오늘날 우리의 환경인데, 배달형 점포, 분식점, 패스트푸드점, 24시간 체이점, 수퍼, 길거리 상, 냉장고등등 하루내내 우리의 입맛을 자극시키는 것들만 널려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들 음식은 쉽게 먹을 수 있는 것들이고, 먹으면 체지방으로 가는 고칼로리 음식이기 때문에 비만의 원인이 됩니다. 때문에 간식이나 야식을 끓거나 자제하는 노력이 다이어트를 위해 도움이 됩니다.
운동부족 (활동부족)
태초에 인간에게 주어진 환경과, 지금의 과학화로 발달된 현대사회의 환경의 차이는 너무나 큽니다. 그로 인해서 인간은 신체활동에 많은 제약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현대사회에서 도심화된 환경으로 활동공간이 축소되었고, 인간의 활동량과 운동량은 급격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활동량과 운동량이 적은만큼 에너지 소비도 낮아지고, 먹은 음식들이 에너지로 사용하지 못해서 체지방을 축척되어서 비만이 되는 것입니다.
즉 섭취한 음식의 칼로리보다 운동의 소비 칼로리가 적을 경우, 과잉섭취된 음식물들은 모두 체지방으로 축척되는 것이며,
특히 운동이 부족하게 되면 근육량도 줄어들게 되는데 근육량이 줄어들면 기초대사량도 낮아져서 그만큼 살이 잘찌는 체질로 변하게 되는 것입니다.
때문에 생활속에서 활동량을 늘려서 칼로리 소비를 높이고, 적절한 유산소운동으로 체지방을 감량하면서, 근력운동으로 근육량을 늘리는 작업을 병행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것입니다.
스트레스
에너지섭취의 조절은 자율신경에 의해 조절이 되는데, 상호자극과 완화의 조절기능이 무너지게 될 경우에 식사욕구가 증대되어서 비만의 원인이 됩니다.
따라서 감정처리가 미숙하거나 열등의식, 학업성적 불만, 직장생활 불만, 사회적 불만등 이러한 불만들이 스트레스로 작용하며, 이 것을 해소하기 위해서 음식물을 과잉섭취하여 비만이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스트레스에 쌓이게 되면 음식섭취욕구가 증가되고, 때문에 먹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또는 술의 힘을 빌리거나, 오락이나 향락등으로 푸는 경우도 많은데요, 하지만 이렇게 풀면 건강에 해롭고 신체에도 무리가 따르게 됩니다.
운동을 하게되면 엔돌핀이 증가되어서 스트레스를 푸는데 도움이 되며, 더불어 체지방도 줄어들게 되어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게 해주는 부분입니다.
약물 복용
스테로이드제, 신경안정제 같은 항우울제, 에스트로겐 같은 호르몬제, 경구피임약을 과도하게 복용 하는 경우에도 비만의 원인이 됩니다.
특정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경우에는 약물 투여를 중단하거나, 다른 약물로 바꾸어서 복용하는 등의 대안이 필요합니다.
잦은 다이어트
유행다이어트를 따라해보고, 이런 저런 다이어트는 다해보지만 효과가 없어서 중단하고, 또는 다이어트에 성공했더라도 요요현상 또는 유지를 게을리 해서 다이어트에 실패하고등등.... 다이어트 과정을 중단했다가 다시시작하는 과정을 반복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잦은 다이어트는 비만은 더 키우게 되는 요소로 작용합니다.
잘못된 다이어트 정보, 무조건 굶거나 줄이고 보자, 단기간 급격한 감량, 다이어트 보조식품 이용해서 편하게 해보자, 지식없이 무작정 빼고보자, 인내심 및 실천의지 부족 등등이 다이어트의 실패요인으로 볼 수가 있습니다.
때문에 정확하고 바른 다이어트 지식을 습득해서 그에 맞게 실행하고, 강한의지와 신념으로 꾸준히 실천을 하면서, 평생에 걸쳐서 자신을 관리하는 노력이 아름다운 몸매와 더불어 건강한 자신을 가꾸는 비결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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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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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증이란
정상적으로 자라던 털이 어떠한 이유로 인하여 빠지게 되는 병을 일컬어 탈모증이라고 한다.
균형이 가장 잘 잡혀 있는 얼굴이라고 할 때는 이마에서부터 눈썹과 코까지 그리고 코 끝에서부터 턱까지가 삼등분을 이룰 때를 말한다.
만약 이마가 넓어져서 삼등분의 균형이 깨직 되면 얼굴의 면적이 넓어져 조화가 깨지게 된다.
앞머리가 벗겨지면 나이가 꽤 들어보인다.
이런 까닭으로 인하여 이마가 넓어지게 되면 먼저, 나이가 많아 보이게 되는 것이다.
특히 젊은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보발성탈모는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하는지를 알아두어야 한다.
즉 탈모의 시작은 어디서부터이며 대머리가고 지칭할 수 있는 것은 어디서부터인가 하는 것이다. 이것에 대해서도 여러 전문가들 사이에 의견이 분분하다.
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으로는 머리의 정수리와 귀의 중심선을 연결한 선에서 머리가 가장 많이 벗겨진 곳까지의 간격을 재는 방법이다.
이때 대머리의 기준을 헤밀턴박사는 이폭을 3cm이하로, 노우드 박사는 2cm이하로 보고 있다.
물론 이방법은 앞쪽에서부터 탈모가 시작된 경우에 해달될뿐이고 정수리에서부터 탈모가 진행되는 경우는 이에 해당될 수 없다.
이마의 넓이를 손쉽게 측정할 수 있는 방법으로, 이마에 손을 얹은 채 눈썹의 윗부분과 머리카락이 시작되는 사이에 손가락4개를 기준으로 하여 4개 이상 자리잡게 되면 그것은 대머리가 진행되고 있음을 알려 주는 신호탄이라 할 수 있다.
주로 남성형탈모는 앞서 말씀드린데로 노우드 분류표에 의해 분류를 하며 여성의 미만성탈모인 경우는 루드윅분류표에 의해 분류한다.
미만성탈모는 여성의 경우 유전인자를 가지고 남성형호르몬에 의한탈모로 대부분의 여성이 노령화가 되어야 나타나는데 간혹 젊은나이에 호르몬의 불균형이라던지 피임약복용의 부작용등으로 나타나가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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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탈모 의심
- 두피가 따갑고 예민하다.
- 머리가 자주 가렵고, 비듬이 많다.
- 최근 모발이 가늘어지고 힘이 없어졌다.
- 배게 밑이나 머리를 감을 때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고 머리숱이 없어 보인다.
- 이마가 자꾸 넓어진다.
- 몸의 털이 굵어진다.
- 두피에 뾰루지가 자주 생긴다.
- 두피 색깔이 붉다.
- 두피에 기름(지성, 지루성, 냄새)이 많이 낀다.
탈모의 원인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탈모증세는 지나친 지루성 비듬과 남성호르몬의 작용에 따라 머리털의 성장이 억제되면서 어미카락이 점차 가늘어지고 힘이 없어지게 된다.
탈모증이 시작되는 초기에는 샴푸할 때마다 머리카락이 한움큼씩 빠지다가 끝내는 대머리가 되는 것이다.
탈모증은 선천성 탈모증과 후천성탈모증으로 나뉜다. 선천성 탈모증은 태어날 때부터 머리카락이 없는 것이고 후천성탈모증은 점차 나이가 들면서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을 일컫는다.
이들 탈모증 중에도 여러 가지 유형이 있는데 특히 후천성 탈모증에는 비반흔성탈모증과 피부의 병변을 발견할 수 없으나 병적인 피부에서의 탈모증, 그리고 반흔성탈모증으로 다시 분류할 수 있다.
선천성 탈모증
남성에게보다는 여성에게서 더 많이 나타나고 있는 선천성 탈모증은 가족내 발생과 근친간의 결혼을 한 예에서 나타나는 비율이 높은 것으로 보아 유전적인 요인에 의한 것이라고 보여진다.
선천적인 탈모증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탈모와 더불어서 몸의 다른 부위에도 이상 증세를 수반하는 경우와 몸의 다른 부위에는 그어떤 증세도 나타나지 않으면서 어느 한 특정 부위에서만 탈모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또 한가지는 출생시부터 털이 없었는데 성장하면서도 계속해서 털이 나지 않는 경우와 출생시에는 일반적인 경우처럼 털이 정상적으로 있었는데 이것이 빠지고 난 후부터 털이 제대로 자라지 못하고 비정상적으로 되는 경우가 있다.
이와 같이 선천성 탈모증은 태어난 지 수개월에서 수년후에 시작되며, 특히 다른 체모보다 머리털이 약할뿐더러 길이 역시 3cm이상은 자라지 않는다.
선천성 탈모증은 이렇다 할 치료법은 아직 없는 상태이다. 다만 사춘기가 되면 정상적으로 돌아온다는 보고가 있기는 하나 장담할 수는 없는 실정이다
후천성 탈모증
1. 유전적인 요소
탈모증은 어버이로부터 유전되어 자식에게 전해진다. 여기에서 유전된다는 것은 탈모증 자체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탈모증이 되는 체질을 말하는 것이다.
2개의 쌍으로 이루어져 있는 유전자 중 한쪽은 아버지로부터, 다른 한쪽은 어머니로부터 전해진다.
탈모증이 되는 유전자를 아버지와 어머니 모두에게서 물려받았을 때는 거의 100%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다음에 한쪽이 탈모증이고 다른 한쪽이 반탈모증(머리숱이 없는 경우)일 경우에도 역시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따라서 증상이 나타자지 않기 위해서는 반탈모증의 유전자가 두 개 갖추어졌을 때만이 가능한 것이다.
앞서 말한 것은 모두 남성일 경우이고 여성일 경우에는 탈모증의 유전자와 반탈모증의 유전자가 쌍이 되어 있다하더라도 탈모증상은 나타나지 않는다
즉 남성일 경우에는 남성형탈모가 우성이므로 그만큼 대머리가 될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비록 젊었을 때에는 대머리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하더라도 중년으로 넘어서게 되면 대머리가 될조짐이 있다는 것이다.
오스본은 5대에 걸쳐서 22가계 84쌍 부부 가운데 남성 183명, 여성 135명을 조사한 결과 남성형 탈모는 남성을 통해서는 우성으로 여성을 통해서는 열성 유전이라하나 이것 역시 유전이 되는 것은 사실이다. 적 외가 쪽을 통해서도 유전될 수 있다는 것이다.
여성의 경우에는 대머리의 유전인자를 두 개 모두 지니고 있다 하더라도 남성처럼 탈모 증세가 심하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단지, 머리숱이 줄어드는 정도에 불과하다.
그러나 유전자는 자식에게로 넘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아들을 낳게 되면 50%의 확률로 탈모의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아버지가 모발의 유전자 가운데 대머리의 유전자를 한 개 지니고 있을 때의 그 아들은 대머리가 될 확률이 50%가 되며 또 어머니까지 대머리의 유전인자를 지니고 있게 되면 그 확률은 75%가 된다.
2. 남성호르몬의 과다 분비
대머리 유전자의 발현에는 역시 남성 호르몬이 관여한다고 알려져 있다.
일찍이 히포크라테스는 환관은 대머리가 안된다고 하였으며 아리스토텔레스도 환관과 여자는 대머리가 없으며 가슴에 털도 없다고 하였다.
1942년 헤밀톤은 쌍둥이중 한 명은 사춘기 이전에 거세한 결과 40세까지 대머리가 되지 않았으며 40세때 테스토스테론(남성호르몬)을 주사하였더니 6개월 이내에 대머리가 되었다고 하였으며, 거세하지 않은 한 명은 20대에 대머리가 진행되었다고 하였다.
또한 그는 가족 중 대머리가 있는 환관에게 테스토스테론을 주사하면 대머리가 되지만 가족 중 대머리가 없는 환관에게 동량의 테스토스테론을 주사해도 대머리가 되지 않는다고 하였다.
헤밀톤의 또 한 가지 연구는 대머리들을 매우 실망시키는 것으로 대머리가 되고 난 후에 거세하면 대머리의 진행은 막을 수 있어도 머리카락이 새로 나지는 않는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대머리가 되려면 일단 유전적 소인이 있어야 하고 발현유무는 남성호르몬에 의해 좌우된다고 하겠다.
하지만 남성호르몬인 안드로겐의 수용체가 모자라는 선천성 질환에서는 대머리를 발견할 수 없다. 이처름 남성 호르몬은 대머리의 발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수용체라는 것은 세포에 있는 것으로써 특정 분자와 결합하게 된다. 즉 남성 호르몬이 아무리 많아도 이를 받다 주는 수용체가 없으면 소용이 없게 되는 것이다. 즉 남성호르몬과 수용체는 대머리와 매우 중요한 관계에 있음을 알 수 있다.
정확히 5알파 리덕타제의 예컨데 선천적으로 수용체(5알파 리덕타제)가 결핍이 되는 사람의 경우는 대머리가 하나도 없다.
3. 유전과 남성호르몬
최근 의학계에서 밝혀진 바에 의하면 탈모의 95% 이상의 경우가 유전과 호르몬 때문에 발생한다. 탈모의 유전적 소인이 있는 사람은 DHT(dihydro-testosterone )라고 불려지는 남성호르몬(testosterone)의 부산물에 노출되었을 때 탈모가 되기 쉽다.
DHT는 남녀 모두의 몸에서 생산되는데 최근의 새로운 연구는 이 호르몬이 모낭을 점진적으로 축소시키는데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DHT의 모낭에 대한 파괴적 기능에 의해서 머리카락은 영원히 없어질 때 까지 점점 가늘어지고, 연약해진다.
이런 유형의 탈모가 남성형/여성형 탈모 또는 남성 호르몬성 탈모로 알려져 있다.
1. 남성호르몬(Testosterone)이 5 알파 리덕터스 효소에 의해서 DHT 로 전환된다.
2. DHT 가 안드로젠 수용체(Androgen Receptors)에 결합한다.
3. DHT 가 탈모를 증가시키고 점점 모낭을 축소시킨다.
4. 축소된 모낭이 결국에는 죽게되고 영구적인 탈모가 일어난다.
놀랍게도 DHT는 여성에게 있어서도 탈모의 주요 원인이다. 다행 스럽게도 여성에게는 여성호르몬( estrogen)과 프로제스테론(progesterone)이 있어서 DHT의 모낭 파괴적 기능으로 부터 모낭을 보호해 준다.
그러나 많은 여성들은 DHT 생산이 증가되거나 여성호르몬 수준의 불안정 때문에 여성형 탈모가 진행되어 머리카락을 가늘게 하는 탈모를 경험하게 된다.
4. 지루성 피부
표피도 신체의 일부이기 때문에 신진대사가 일어난다. 즉 표피의 기저부에서 세포분열이 일어나 이것이 점차 표면으로 밀려가면서 각화하여 두피의 제일 바깥쪽에 각질층을 형성한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 각질층도 바깥쪽부터 표피가 떨어져 나가는데 이것이 이른바 비듬이다.
이 비듬이 피지선에서 나오는 피지와 혼합되어 지루가 되며, 이것이 모공을 막아 모근의 영양장애와 위축작용을 일으킴으로써 머리카락이 빠지게 된다는 것이다.
또한 어떤 학자는 지루속에 자라는 세균 때문에 대머리가 된다고 주장한 바 있다.
그러나 지루 자체는 남성호르몬의 작용에 의한 이차적 현상이지 그 자체가 대머리의 원인은 아니다.
즉 남성호르몬은 머리카락은 가늘게 하지만 피지선은 비대 시켜 피지의 분비를 증가시킨다. 피지선이 크고 기능이 활발해지면, 머리의 표면에 진비듬이 많아지고 환원효소의 분비도 늘어나 모발의 발육과 성장에 영향을 주게 된다.
예를 들어 대머리로 탈모가 진행중인 사람의 피지선을 살펴보면 대체로 비대한 것을 발견할 수 있다 그래서 대머리가 진행되는 사람은 비듬이 많이 생기며 하루만 머리를 감지 않아도 머리가 끈적거리게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5. 스트레스
입시나 취직 시험을 앞두고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탈모현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경우는 대부분 나이가 어린 상태가 많으며 이런 상황을 내 버려두게 되면 대머리가 될 학률이 그만큼 높아지게 된다. 이처럼 사회가 복잡해지고 문명이 발달되면서 젊은 사람들에게서 많이 나타나는 조발성 탈모가 점차 증가 추세에 있다.
탈모클리닉을 찾는 사람들을 살펴보면 학생, 사무직근로자, 주부, 건축업, 서비스업 등의 종사자 순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것을 보더라도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직업에 종사할수록 탈모증세도 그만큼 심각함을 알 수 있다.
자고 나면 사방에 머리카락이 빠져 있고 빗질만 해도 한움큼씩 빠지는 탈모증의 주범은 바로 과로와 스트레스에서 오는 것이다.
특히 직장인들은 심각한 스트레스의 홍수 속에서 살기 쉽다.
그 원인을 살펴보면 상사나 부하·동료 직원들과의 인간적인 부조화에서 오는 갈등이나 역할 갈등, 과중한 업무, 업무에 따른 적성의 불일치, 능력개발에 대한 부담감, 직무 환경의 열악함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즉 업무에서 비롯된 것보다는 인간적인 갈등에서 스트레스가 더욱 과중하게 쌓인다는 것이다.
이런 것에서 비롯된 스트레스는 회식을 통해서나 취미생활을 통해 해소시키는 것이 적당하다.
이런 스트레스를 방치하게 되면 머리가 빠지게 된고 이것이 다시 스트레스로 쌓이게 되어 탈모를 더욱 부채질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탈모의 징조가 보이기 시작하면 스트레스의 원인을 찾아내어 근절시키는 것이 치료 효과를 높이는 하나의 방법이 될 것이다.
6. 식생활
모발치료에 탁월한 효능을 지닌 특효약은 아직 없는 상태이다. 그만큼 식생활에 대한 관심과 기대는 더욱 높다고 할 수 있다.
실제로 매일매일 반복해서 이루어지는 식생활은 스트레스와 더불어 탈모의 중요한 2차적인 요인이 된다.
육류를 주식으로 하는 서양인의 경우 곡물과 채식을 위주로 하는 동양인에 비해 대머리가 훨씬 많이 나타난다고 한다.
이처럼 육식은 탈모 현상을 돕는 식품이다. 그 까닭은 동물성지방으로 인해 혈중 콜레스테롤이 증가하여 모근의 영양공급을 악화시키기 때문이다.
또한 동물성 지방은 포화지방산으로, 피지선을 비대시켜 머리털의 성장자체를 막는다는 이론도 대두되고 있다.
젊은층에게서 탈모가 나타난 경우 그들의 식생활을 들여다면 달고 짠 맛에 치우쳐 있고 신맛은 거의 입에 대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다.
특히 여서으로서 탈모가 나타나는 경우는 단맛에 지나치게 치우쳐 있는 경우가 많다.
7. 모발공해
우리는 모발을 잠시도 쉴 수 없게 만든다. 파마에 염색, 드라이가 합세하여 끊임없이 모발에 자극을 주는 것이다.
파마는 모간의 구조를 파괴한 후 다시금 화학약품으로 고정시키는 것이다.
염색 염료 역시 염료의 주성분인 과산화수소로 인해 모발의 단백질이 파괴된다.
또한 염료가 털구멍을 통해서 모근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습관적인 드라이 역시 열에 약한 모발을 계속적으로 자극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이런 모든 것을 모발공해라하며, 탈모의 직간접적인 원인으로 작용한다.
브러싱도 나일론으로 만들어진 브러시를 사용하게 되면 모근을 괴롭히게 된다.
샴푸나 린스도 선택을 잘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피지를 과다하게 뽑아내 머리카락을 푸석푸석하게 만들며 드라이어나 헤어브리치, 헤어다이 역시 모발을 손상시키는 주범이라 할 수있다.
머리털도 살아있는 하나의 생물이다. 따라서 지나치게 괴롭히는 것은 좋지 않다.
파마나 염색도 적당한 휴식기를 지난 뒤 하는 것이 좋으며 때로는 자연상태 그대로 두는 것도 바람직한 일이다.
8. 대기오염
환경 오염이 심각한 도심속에 살다보면 매일 머리를 감아야 할 정도로 머리카락이 더러워지는 것을 느낄 수가 있다.
머리카락은 중금속을 흡수하고 배설하는 성질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해서 축적된 중금속은 모발주기의 변화를 가져오는 등 모발에 영향을 끼치게 된다.
그러나 이것만으로 탈모증세까지 온다고는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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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2. 13.
머리가 빠지는 이유
머리가 빠지는 이유,
머리가 빠지는 이유 1.정신적 스트레스 머리가 빠지는 이유 2.두피 밑의 모근에 영양분을 보내는 모세혈관이 두피의 긴장으로 압박되어 피의 순환을 방해나 때문..머리빠지는이유를 자세하게 좀더 찾아 보시면 머리카락이빠지는이유 다양한 정보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

탈모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 중에는, 친가에도 외가에도 대머리로 고생하신 분은 한 분도 안 계신데, 자기만 대머리가 된 경우, 형제가 4~5명이나 있는데, 그 중 자기만 대머리인 경우, 유전적인 영향을 받기도 하는 탈모가 나에게 온 것인지?
머리가 빠지는 이유가 바로 자신에게 있기 때문에, 탈모증이 걸린 것이라면? 탈모가 생기는 원인에 대해 몹시 궁금해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탈모를 일으키는 잘못된 습관들, 무엇이 있는지알아봅니다.
1. 머리를 깨끗이 감으려고 항상 뜨거운 물로 머리 감는다.
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으면 깨끗하게 감을 수 있을지는 몰라도, 기본적으로 두피와 모발을 보호하고 있는 피지선과 유분층까지 다 없애버려, 머리카락의 큐티클층을 파괴하고 건조하고 힘 없는 머리카락을 만듭니다.
그러므로 머리를 감을 때에는 약 35~38℃ 정도의 미지근한 물로 감는 것이 좋고, 마지막 헹굼물은 오히려 약간 차가운 물을 사용해서 두피의 모공을 조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 너무 뜨거운 물을 사용할 경우에는 자칫 화상을 입을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2. 드라이어 할 때 손상 입지 말라고, 젖은 머리를 수건으로 거칠게 비벼서 말린다.
젖은 머리는, 머리카락이 가장 약한 순간입니다. 젖은 머리를 비벼서 말리게 되면, 모발을 보호하고 있는 큐티클층이 벗겨져 나가는 것은 물론이고, 물리적인 손상을 입어 탈모를 유발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비비면 안되는 것은 물론이요, 머리가 젖은 상태에서는 빗질도 모발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머리를 감은 후에는 수건을 이용해서 꾹꾹 눌러주면서, 스폰지가 물을 흡수하듯이 수건이 물을 흡수하도록 하면서 수분을 없애주어야 합니다.
3. 머리 스타일을 잘 살리기 위해 스프레이나 젤을 묻힌 후 굳으면 빗질을 한다.
스프레이나 젤 등의 헤어용품을 사용한 후에 머리가 굳은 상태에서 빗질을 하면, 빗질이 잘 되지 않아 모발 보호층에 무리가 가서 손상을 입기 쉽고, 빗질 하는 힘에 의해 머리카락이 빠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젤 등을 묻혀 머리가 굳기 전에 스타일을 잡아주고 스프레이로 고정을 하는 등의 지혜로운 방법이 필요합니다.
4. 머리카락에 스트레스를 여러 번 주기 싫어서 염색과 파마는 한 번에 한다.
염색과 파마는 모두 모발 내부에 영향을 주는 시술입니다. 특히 염색이나 파마를 한 번 할 때 마다 모발의 단백질층이 많이 손상 받게 됩니다. 특히 두 가지를 동시에 하게 되면 모발에 큰 손상을 주게 됩니다.
그러므로, 염색이나 파마 후에는 약 2~3달의 휴지기를 가져야 합니다. 상황이 여의치 않아 불가피하게 2가지를 다 해야 한다면, 최소한 10일 이상의 간격을 두고 시행해야 모발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5. 헤어스타일을 위해 고데기나 셋팅기 같은 기구를 매일 사용한다.
열을 사용하는 기구는 모발의 수분을 다 증발시키고 태우기까지 합니다. 특히, 건조한 모발은 관계 없지만 젖은 모발의 경우에는 열에 매우 약하고, 모발 속 케라틴 구조의 변화를 가져와 모발을 손상시키고 탈모를 촉진하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열을 이용한 헤어 기구를 사용할 때에는 모발의 수분을 최대한 많이 없애주고 시행하는 것이 좋으며, 매일 사용하면 모발을 태우고 모발속 결합력을 약화시키기 쉬우므로 일주일에 1~2회 정도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2013. 1. 21.
다이어트 식단
다이어트 식단
체중감량을 위해서, 영양과 칼로리를 적절하게 제한해서 영양에 밸런스를 갖춘 식단을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합니다.
다이어트 식단은 무조건 칼로리만 줄이는 것보다는 영양은 충분히 섭취하면서, 동시에 섭취 칼로리를 낮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열량(cal) : 물 1g을 1도의 온도로 올리는데 필요한 열의 단위로서, 사람이 체온을 유지하고, 음식을 소화하고, 운동을 하는등의 신진대사등의 활동에 사용되는 에너지를 뜻합니다. (열, 빛, 운동등 여러형태로 전환)
총에너지 :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에너지양의 합 (기초대사량 + 활동에 필요한 열량 + 식품섭취로 인한 대사량)
기초대사량 : 움직이지 않고, 자는 상태로 24시간 생명유지에 필요한 열량을 뜻합니다. (내장활동, 체온조절, 생각, 감정등에 사용되는 열량)
활동대사량 : 움직이거나 운동하면서 소비되는 열량을 뜻합니다.
에너지소비율의 분포 (각 총에너지 대비 비율) : 기초대사 60-75% / 활동대사 20-30% / 소화 10%
에너지원 : 열량이 있어서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는 식품은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이며, 위 식품들을 3대 열량 영양소라고 합니다.
열량섭취 비율 (각 총에너지 대비 비율) : 지방은 20-30%이하, 탄수화물은 55-65%정도, 단백질은 15%정도의 열량비율로 섭취해서 에너지를 얻도록 합니다.
다이어트 식단을 위한 준비 및 계획
1. 자신의 표준체중을 계산합니다.
2. 목표 체중을 설정합니다.
3. 체중감량기간과 유지기간을 설정합니다.
4. 먹는 음식의 종류를 설정합니다.
5. 몇끼 식사를 하며, 운동 전, 후의 영양섭취 방법을 정합니다.
6. 어떻게 조리(요리)할지 정합니다.
7. 하루 필요한 열량을 계산하고, 그값에 맞추어서 식단을 구성합니다.
무엇을 먹을까
매끼 식사는 꼭 하시되 폭식은 절대 금물이며, 저칼로리 저지방위주의 식단으로 하고, 야채나 채소 그리고 생선위주로 식사하세요.
식이섬유는 포만감과 흡수속도를 조절해주기 때문에 좋고, 식물영양소들도 좋습니다. (채소, 야채)
각종 비타민 & 미네랄, 칼슘같은 필수영양소는 필요량만큼 섭취해야 됩니다. (이들 영양소를 먹어 주어야 탄수화물이나 단백질의 영양소들이 원활하게 작용합니다.)
단백질은 인체 근육의 50%를 차지하고 있는 영양성분이기 때문에, 정상적인 신체를 만들기 위해서는 꼭 섭취해야 되는 영양입니다. (닭가슴살, 계란흰자위, 생선, 쇠고기, 참치, 두부등)
탄수화물은 우리가 활동하고 생활하는 에너지를 제공하는 영양소입니다. (흰쌀밥, 현미, 콩, 옥수수, 감자등)
이와 같은 필수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신체리듬도 원활하며, 신체의 영양이 균형있게 공급 할 수 있는것입니다.
물은 하루 1.5리터~2리터를 마시고요 (근육을 만드는 남성들은 4리터 정도 마시세요.)
간식은 과자, 빵류 보다는 샐러드나 야채, 과일등 비타민과 섬유소가 풍부한 식품이 좋습니다.
먹지 말아야 할 음식
과당은 다이어트에 해가 되니까요, 과일 중에서는 과당함유량이 적은 과일을 먹거나, 오후에는 과일을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단음식(설탕)이나, 기름진 음식, 기타 지방이 많은 음식은 칼로리가 높아서 적게 먹어도 살찌우게하는 주들입니다.
술은 열량도 높고, 안주도 많이 먹게되기 때문에 다이어트의 절대 적입니다.
기름에 튀긴 음식, 인스턴트 식품 & 패스트푸드, 짜장면, 스파게티, 돈까스, 청량음료, 제과 & 제빵식품, 사탕, 초콜릿, 빙과류, 정제식품등
얼마만큼 먹을까
활동량이 적어서 살찌기 쉬운 저녁은 소식하고, 20시 이후에는 금식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량이 갑자기 줄거나, 기초대사량 이하로 음식물을 섭취하게 되면 영양공급의 불균형으로, 요요현상이 발생됩니다. (기초대사량보다 250~300칼로리 더먹는것이 좋습니다.)
운동 후에는 계란흰자나 닭가슴살같은 고단백 식품과 함께, 샐러드, 감자같은 탄수화물을 먹어주면 좋습니다.
어떻게 먹을까
30~60회 꼭꼭 씹어먹거나 작은 스픈으로 먹으세요.
음식이 완전분해되지 않으면, 다이어트의 효과가 떨어집니다. (그래서 조금씩 자주 먹고, 천천히 먹어서, 먹은 음식이 완전연소되도록 합니다.)
물과 ,음료수같은 수분은 음식과 같이 먹으면 안됩니다.
식사중 수분섭취는 소화능력이 저하되고, 음식의 당분을 빠르게 흡수시켜서, GI수치가 높은 음식을 섭취하는 효과로 작용합니다.( 식사 전후 30분내에서 수분 섭취)
먹을 때에는 음식에만 집중하세요 (TV를 보거나, 잡담하면서 먹게되면, 이것저것 많은량을 먹게됩니다.)
달콤한 음식, 맛있는 음식은 전부 다이어트에 해가되는 음식이라 생각하고,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맛없는 음식을 어떡게 하면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 하는 방법을 찾으세요~
식단을 한종류로 할 것인지 아니면 2~3가지 종류로 바꾸어가면서 할것인지 정하는 것이 좋은데, 한가지 식단 보다는 일주일 단위로 식단을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진행기간
감량기간을 정하는 것이 좋은데, 급격한 감량하지 마시고.... 한달에 1~2kg씩 감량한다는 계획으로 하세요. (하루에 300kcal의 열량을 운동으로 소비하면서, 기초대사량에 맞추어서 식사)
급격한 감량은 부작용과 함께, 피부도 쭈글쭈글 하게되고, 요요현상이 꼭 찾아 오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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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9. 5.
다이어트와탈모
다이어트와 탈모
진정한 다이어트의 목표는 살만 빼는 것이 아니며 건강하고 무병장수 할 수 있도록 균형을 이루는 것 입니다
다이어트 시 단백질과 비타민, 무기질은 꼭 섭취해야 신체의 모든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용하여 건강한 신체를 유지 할 수 잇습니다
몸의 기능이 떨어지게 되면 자연스럽게 모발성장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모발성장주기’가 짧게 돼 모발의 성장기(남 3~5년, 여 4~6년)를 다 못 채우고 탈모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몸에 꼭 필요한 성분들은 섭취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특히 단백질 성분이 부족하면 모발, 손톱, 발톱, 피부 등이 윤기가 없어지고 거칠어 보이며 튼튼하지 않게 됩니다.
열량 에너지인 탄수화물과 지방, 그리고 우리 몸에 필요한 물은 체내의 기본적인 구성원이므로 적당량 섭취가 중요 합니다.
다이어트는 단시간, 즉각적인 결과를 기대하기보다 장 시간에 걸쳐 체중을 떨어뜨려 관리 해 주는게 좋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너무 심한 섭취칼로리를 줄일 경우는 1달 내에도 탈모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특히 단백질의 섭취가 부족한 경우에 탈모가 빨리 진행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다이어트 를 할때도 너무 심한 식사조절보다는 평소에 과식이나 영양 과다하지 않도록 규칙적인 식사량조절을 통해 꾸준히 할 수 있는 식사요법을 택하시는 것이 건강을 위해서 건강한 모발유지를 위한 다이어트 방법임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또한 적당한 운동도 잊지 마세요.
다이어트 건강식품 정보보기
영양과 탈모
모발성분의 대부분을 이루는 케라틴 성분들은 구조 단백질로 아미노산의 결합에 의해 경단백질을 형성하게 된다.
모발의 성장에는 글루타민산과 아미노산이 필요한데 미역, 다시마에 함유 된 요오드가 탈모 예방에 좋다는 것은 이 영양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 입니다.
그 외 비타민A, 비타민B, 비타민C, 비타민D, 비타민E, 비타민F, 비타민K, 비타민P가 각각 필요하고 무기질의 칼슘, 나트륨, 칼륨, 황, 철, 아연, 요오드 등의 적절량 섭취가 필요 합니다.
다이어트와 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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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기능이 떨어지게 되면 자연스럽게 모발성장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모발성장주기’가 짧게 돼 모발의 성장기(남 3~5년, 여 4~6년)를 다 못 채우고 탈모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몸에 꼭 필요한 성분들은 섭취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특히 단백질 성분이 부족하면 모발, 손톱, 발톱, 피부 등이 윤기가 없어지고 거칠어 보이며 튼튼하지 않게 됩니다.
열량 에너지인 탄수화물과 지방, 그리고 우리 몸에 필요한 물은 체내의 기본적인 구성원이므로 적당량 섭취가 중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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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하면서 너무 심한 섭취칼로리를 줄일 경우는 1달 내에도 탈모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특히 단백질의 섭취가 부족한 경우에 탈모가 빨리 진행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다이어트 를 할때도 너무 심한 식사조절보다는 평소에 과식이나 영양 과다하지 않도록 규칙적인 식사량조절을 통해 꾸준히 할 수 있는 식사요법을 택하시는 것이 건강을 위해서 건강한 모발유지를 위한 다이어트 방법임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또한 적당한 운동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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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의 성장에는 글루타민산과 아미노산이 필요한데 미역, 다시마에 함유 된 요오드가 탈모 예방에 좋다는 것은 이 영양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 입니다.
그 외 비타민A, 비타민B, 비타민C, 비타민D, 비타민E, 비타민F, 비타민K, 비타민P가 각각 필요하고 무기질의 칼슘, 나트륨, 칼륨, 황, 철, 아연, 요오드 등의 적절량 섭취가 필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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