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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7. 31.

탈모에 바르는 탈모치료제-미녹시딜

탈모에 바르는 탈모치료제-미녹시딜  


탈모로 고민하는 탈모환자들에게 남녀 공통으로 FDA승인을 받고 탈모치료에 효과가 좋은 약이 미녹시딜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마이녹실,로게인, 나녹시딜, 스칼프메드, 목시딜,등 여러회사에서 탈모치료제로 제품화 되어 나옵니다.
탈모치료제 미녹시딜은 원래 먹는 혈압약으로 개발되었습니다.
혈압약 사용중 부작용으로 발견되 전신의 다모증으로 발모효과가 있는것을 알게되어
전신적인 부작용을 줄인 바르는 탈모치료제로 개발이되었습니다.
사실 미녹시딜의 치료기전은 피나스테리드 처럼 밝혀져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강력한 혈관확장제로 혈류를 증가하여 치료효과가 있는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탈모치료제 미녹시딜의 사용법은 하루에 두번 탈모부위의 두피에 바르는것으로 되어있습니다.
바르는 방법은 꼭 두피에 골고루 바르셔야 합니다.
간혹 스프레이로 머리카락에 바르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건 마치 비료를 뿌리부분이 아니라 나뭇잎에 바르는것 과같이 효과가 없는 일입니다.
바른후에는 4시간에 걸쳐 서서히 흡수되므로 머리는 4시간이후에 감아야 합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머리를 감은후 바르는것이 좋습니다
아무래도 떡지기 때문에 아침에 바르기는 힘듭니다.
저희 병원에서는 저녁에 한번이라도 매일 바르는것을 권유드립니다.
물론 두번씩 바르는것이 좋습니다.


간혹 부작용으로 두피의 발적이나 간지러운을 호소하는데 그런경우 며칠 쉬었다가 다시바르면 적응기간이 있으면 사라집니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그런 증상이 있다면 용매로 사용되는 알콜성분이 문제이므로 폼형태의 미녹시딜을 사용하시면 좋아집니다.
사실 큰부작용이 없어 우리나라에서도 일반의약품으로 분류되어 있어서 의사의 처방없이 쉽게 구입할수 있다.


정보보기:::http://www.minoxidi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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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탈모치료제] 피나스테리드(프로페시아) VS 두타스테리드(아보다트)

[남성탈모치료제] 피나스테리드(프로페시아) VS 두타스테리드(아보다트)  

수술없이 머리나는 남성탈모치료 시리즈
1. 피나스테리드(프로페시아) VS 두타스테리드(아보다트)
남성탈모 치료 방법을 크게 나누면 수술없이 머리나는 비수술 탈모치료와 모발이식으로 분류할 수 있다.
남성탈모의 비수술 치료법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프로페시아/아보다트를 복용하는 것인데...
Finasteride/Dutasteride(피나스테리드/두타스테리드) 성분들은 탈모의 중요한 원인 중 하나인 DHT를 줄이는 약이다.

 DHT(dihydrotestosterone)?
남성호르몬은 남성에서 주로 많이 발견되는 호르몬을 통칭하는 말이다. DHT는 여러 남성호르몬 중에서 모발과 전립선에 주로 작용하는 호르몬이다.
피나스테리드/두타스테리드를 복용하면 남성호르몬이 아니라 모발과 전립선에 영향을 미치는 DHT만 감소 된다

피나스테리드(프로페시아ⓡ) VS 두타스테리드(아보다트ⓡ)
두가지 약 모두 DHT를 억제하는데, 약간의 차이가 있다. 피나스테리드는 DHT를 만드는 두가지 효소 중에 한가지(type 2)만을 억제하고 두타스테리드는 두가지 모두(type 1, type 2)를 억제한다.
두 약 모두 DHT와 연관된 남성형 탈모에 좋은 효과를 보이는데 어느 약제가 더 효과가 좋고 부작용이 적은지에 대해선 아직 연구가 진행중이다.
현재까지는 부작용은 피나스테리드가 조금 더 적고, 효과는 두타스테리드가 조금 더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두가지 약물 중 어떤 것을 복용하는지는 전반적인 건강상태, 탈모 진행정도, 이전 약물 복용 경력, 부작용 여부 등 여러 가지 요소를 고려해서 피부과 전문의가 판단해야 한다.
탈모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복합되서 나타나는 다중원인이라서 꾸준히 약을 복용해도 효과가 없는 경우가 간혹 있다.
하지만 남성형 탈모에서 DHT가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피나스테리드/두타스테리드를 복용하면서 다른 치료를 병행하시길 권해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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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탈모.여성탈모]미녹시딜 5%(Kirkland Minoxidil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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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직 탈모는 아니지만 가을이 다가오고 있고(실제로 모발은 여름에 많이 성장하고 가을에 많이 머리가 많이 빠진다고한다)
주변에 친구들도 미리미리 준비하는게 많이 보이기 때문에 나 역시도 미리 준비를 했다.
전 세계 수많은


남성탈모.여성탈모치료제 미녹시딜(Mionxidil) 이란?

탈모로 고통받고 있는 분들이 치료제로 사용하는 약 중에
프로페시아 계열의 먹는약(처방전 필요)
미녹시딜 계열의 바르는 약(처방전 불필요)이 있다
두가지 모두 특허기간이 만료되어 싼값에 복제약을 구입할 수 있으니 탈모약이 필요한 사람의 경우 비싼 오리지널 대신 저렴한 복제약을 구입하여 먹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이중 바르는 치료제로 미녹시딜은 남녀 모두에서 사용이 가능한 탈모 치료제 입니다.
처음에는 약이 시판되기 시작하였을 때 언론의 관심이 집중되었으나 약에 대한 효과가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다는 것이 알려지자 큰 실망감을 안겨 주었는데요.
미녹시딜은 처음에는 고혈압 환자에서 치료제로 사용이 되었으나
그 부작용으로 머리카락이 난다는 것이 밝혀짐으로써 탈모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 작용은 직접 모낭에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라
두피로 가는 혈류를 증가시킴으로써 모낭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미녹시딜이라는 것은 새롭게 머리카락이 나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에 가늘어진 머리카락이 굵어지도록 하거나 빠지는 현상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주로 두정부 즉 정수리의 탈모에 효과가 있으나 지속적으로 사용을 해야 하며 사용을 해야 하며 사용을 중단시에는 다시 원래 상태로 탈모가 되는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미녹시딜이 효과가 나타나는 시기는 사용 후 2~3개월이 지나야 효과가 나타나며 초기에 모발이 더 빠질수도 있으나 그것은 약에 대한 반응이 좋다는 것으로 판단됨으로 걱정하지 마시고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탈모에 대한 특별한 치료제가 없은 여성환자에게 있어서는 유일한 것으로 치료는 어느정도는 있으며 일부 남성들에게도 제법 효과가 있습니다.

농도에 따라 미녹시딜 2.5%, 3%, 5% 등의 상품으로 나와 있으며 농도가 높을수록 효과가 증대될 수 있으나 부작용 역시 높아지므로 충분히 고려하여 전문의와 상의하고 사용해야 합니다.
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을 같이 처방하는 경우가 있는데  2개의 약물을 작용기전이 전혀 다르기 때문에 더욱 높은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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